오늘은 안심역 인근에 있는 반야월 벌교 꼬막을 다녀왔습니다. 매장에 방문헤서 먹지는 않았고 퇴근길에 테이크 아웃을 했습니다. 인근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지인이 회식이나 식사용으로도 상당히 좋은 맛집이라고 추천해줘서 알게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으로 주문할 시에는 삶은 꼬막, 양념꼬막, 꼬막무침, 꼬막장만 판매하고 있지만 매장에 방문해서 먹을 때는 꼬막 정식이나 식사류의 음식들도 팔고 있습니다. 제가 테이크 아웃한 꼬막무침의 비주얼입니다. 양은 찜닭집에서 주는 큰 통만한 크기에 가득하게 꼬막이 들어차 있습니다. 양념은 별도 포장해주시고, 꼬막 위에 올려져있는 고추가루와 깨를 보면서 이미 입가에 침이 고입니다. 소스를 넣고 맛있게 버무립니다. 꼬막은 11월부터 3월이 제철이라고 하고 이즈음부터 맛..